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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특산품
마을 특산품
산내면 사교마을 특산품입니다
몸도 마음도 건강해지는 마을특산품입니다.
블랙푸드의 대명사
오디
뽕나무에서 열리는 오디는 달콤한 맛이 인상적입니다.
간식이 귀하던 예전에는 아이들의 간식거리로 정말 인기가 많았다고 합니다. 요즘은 웰빙 식품으로 주목받고 있는 블랙푸드 대명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산내면사교마을의 오디는 특히 맛이 달아 그대로 먹기도 하고 술을 빚기도 하고 이뇨작용과 진해, 강장작용이 있어 옛부터 약재로 사용되었습니다.
단맛이 강하고 부드러운,
노랑고구마
고구마를 개량하여 개발된 호박고구마는 속이 호박처럼 노란색을 띄며, 일반고구마에 비하여 크기는 작은 편이지만, 수분과 당분이 풍부하며 소화도 잘 됩니다. 특히 산내면사교마을의 노랑고구마는 단맛이 더욱 강하고 부드럽고, 각종 비타민과 영양소가 풍부해 샐러드 등 아침식사 대용으로 좋습니다.
고운 빛깔의 기력 보강제,
복분자
복분자(覆盆子) 이름의 유래를 아세요?
옛날 신혼부부가 있었는데 남편이 이웃마을에 볼 일을 보고 돌아오다가 길을 잃게 되어 배가 고파 우연히 덜익은 산딸기를 먹게 되었고 다음날 아침 일어나서 소변을 보러 화장실에 갔는데 소변줄기가 너무 힘이 세어 오줌항아리가 뒤집어졌다고 합니다. 그래서 '뒤집어진다'는 뜻의 '복(覆)'과 '항아리'인 ' 분(盆)'을 합해 '복분자(覆盆子)'라는 이름이 생겼다고 합니다.